예산세무서 당진지서와 신성대학, 한국폴리텍대학이 3월1일 개서하거나 개강해 운영에 들어간다.
당진시는 지난달 27일 당진시의회 의원출무일에서 구청사 활용방안과 관련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와 신성대학, 한국폴리텍대학이 대부계약 체결을 끝내고 3월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또 구청사에는 대한노인회 당진지회를 비롯한 4개 사회단체가 대부계약 체결 후 입주할 예정이며 2청사에는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를 비롯한 9개 단체가 대부 계약을 체결한 후 입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의원출무일에서 사회복지과는 당진시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입법예고했으며 4월 운영조례를 제정한 이후 7월에 재단법인 설립 등기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진시 복지재단은 내년 1월 출범할 계획이다. 여성가족과는 올해 3월부터 소득과 재산에 관계없이 0~2세 무상보육료 지원 및 만 5세 누리과정이 시행됨에 따라 시비 부담분 46억원 중 40억원이 확보되지 못했다며 예산 확보 및 시비 부담률이 높아 시 예산에 부담이 됨으로 정부에 부담비율을 낮출 수 있도록 건의해달라고 요청했다 . 한편 평생교육과는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시의회의 결의문 채택을 요청했으며 지역경제과는 충남도 최초로 특례보증지원제도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