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이 신청사로 이전한 이후 텅 비어 있던 구청사에서 한동안 요란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구청사 내 남아있던 집기가 마저 철거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충남형사회적기업 (주)더부러(대표 조재웅)가 구청사 내 남아있는 철재형 집기 및 목재형 집기를 철거했다. (주)더부러는 철재형 집기는 고철상에 판매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목재형 책상은 수리 후 재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운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4788

당진군이 신청사로 이전한 이후 텅 비어 있던 구청사에서 한동안 요란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구청사 내 남아있던 집기가 마저 철거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충남형사회적기업 (주)더부러(대표 조재웅)가 구청사 내 남아있는 철재형 집기 및 목재형 집기를 철거했다. (주)더부러는 철재형 집기는 고철상에 판매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목재형 책상은 수리 후 재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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