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호 임시상가 철거반발 시위
삽교호 임시상가 주민 1백여명이 삽교호 당진군의 함상공원 조성에 의한 철거통보에 강력히 반발하며 군청앞에서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시위를 벌였다.
삽교호 임시상가 보상대책위원회(회장 한기찬)는 “임시상가는 사전협의도 없이 이벤트 자리로 정했다”며 “제2의 삶의 터전이 확실시되지 않는 한 함상공원 조성계획을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유종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278
삽교호 임시상가 철거반발 시위
삽교호 임시상가 주민 1백여명이 삽교호 당진군의 함상공원 조성에 의한 철거통보에 강력히 반발하며 군청앞에서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시위를 벌였다.
삽교호 임시상가 보상대책위원회(회장 한기찬)는 “임시상가는 사전협의도 없이 이벤트 자리로 정했다”며 “제2의 삶의 터전이 확실시되지 않는 한 함상공원 조성계획을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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