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대책위원장 현황>
김동완 - 윤수일, 이종현
어기구 - 김홍장, 한만석
김낙성 - 편종범, 정성훈
김희봉 - 최기용, 김남일, 이희조
허충회, 조규배
김 건 - 김준곤
손창원 - 안병일, 김용기, 조규진
심명철
4월11일 치러지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 당진선거구에 8명의 후보가 등록해 난립 양상을 보이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각 후보들은 선대위를 발족해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 측은 윤수일 당진시의회 의장과 이종현 충남도의회 의원이 선거대책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장석순 전 당진농협조합장과 홍천표 전 당진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선대위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동완 후보 측의 선대위는 당협 고문과 자문위원으로 120명을 위촉했으며 제1선대위에는 이은규 의원 외 12명, 제2선대위에는 이종현 의원 외 12명, 새누리당 소속 의원 및 여성회 등 특별 선대위는 윤수일 의원 외 9명이 포진하고 있다.
어기구 후보 측 선대위는 김홍장, 한만석 씨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손인교 씨 외 19명의 고문과 강국기 씨 외 31명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선대위 부위원장은 김동헌, 양창모, 김자연, 한광희, 이준섭 씨가 맡고 있으며 선대위 본부장은 최영민 씨와 김덕연 씨가 맡고 있다.
김낙성 후보 측은 선거대책위공동위원장을 편종범 씨와 정성훈 씨가 맡고 있으며 이종덕 씨가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 또한 선대위 위원으로 이형구 씨 외 30명이 위촉됐으며 염윤상 씨가 선거사무장을, 최치운 씨가 기획실장을 맡고 있다.
진보통합당 김희봉 후보 측은 축협노조당진시지부 최기용 지부장과 김남일 전 당진시농민회장, 이희조 당진시농민회장, 허충회 전 참여연대 회장, 조규배 플랜트노동조합 충남지부장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다. 사무장과 회계책임자는 최순미 사무장이 겸임하고 있다.
정통민주당 김건 후보 측의 선대위원장은 김준곤 씨가 맡고 있으며 선거사무장은 김진호 씨가 맡고 있다.
진보신당 손창원 후보 측의 공동선대위원장은 진보신당 충남도당 안병일, 김용기 공동위원장과 조규진 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 지도위원, 심명철 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 수석부지회장이 맡고 있다. 또 총괄상황실장은 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 손진원 부지회장이, 사무장은 김정진 씨가 맡고 있다.
한편 기독당 김창기 후보는 선거사무장과 회계책임자를 후보 본인이 겸임하고 있으며 선거사무소는 아직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무소속 박찬일 후보도 선거사무장과 회계책임자를 후보가 겸임하고 있으며 돈 안드는 선거를 표방하며 선거사무소도 없이 직장동료들로 구성된 자원봉사 선거사무원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