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게이트볼동호회(회장 김용관)가 지난달 26일 순성면에서 게이트볼 친선대회를 개최했다. 친선대회 매달 1번씩 읍면별로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합덕과 우강, 신평, 송악, 송산, 면천, 순성, 석문 등 8개 읍면에서 약 80명이 참가했다.
심상진 순성분회장은 “나이가 들어서도 이웃들과 함께 운동을 즐길 수 있어 보람 있다”며 “먼 거리를 찾아온 만큼 즐겁게 즐기다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 우승은 면천이 차지했으며 송악이 준우승, 우강이 3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