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 게이트볼 친선대회 참가자가 공을 겨누고 있다.
▲ 순성 게이트볼 친선대회 참가자가 공을 겨누고 있다.

당진시게이트볼동호회(회장 김용관)가 지난달 26일 순성면에서 게이트볼 친선대회를 개최했다. 친선대회 매달 1번씩 읍면별로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 1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합덕과 우강, 신평, 송악, 송산, 면천, 순성, 석문 등 8개 읍면에서 약 80명이 참가했다.

심상진 순성분회장은 “나이가 들어서도 이웃들과 함께 운동을 즐길 수 있어 보람 있다”며 “먼 거리를 찾아온 만큼 즐겁게 즐기다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 우승은 면천이 차지했으며 송악이 준우승, 우강이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