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 태권도 전공 학생들이 일본태권도연맹 규슈지구의 초청으로 지난 8월22일부터 4박5일간 일본규슈지구 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한·일 태권도친선대회에 참석, 남녀 모두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페더급 김종한(태권도 전공 1년) 선수는 최우수 선수로 선정돼 후쿠오카시장으로부터 최우수선수 트로피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한권상 지도교수 및 감독은 “앞으로 국기인 태권도를 통해 양국간의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나아가 국위선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표선수단 명단:김기복, 김진성, 김기찬, 김종한, 권대석, 정대민, 소재민, 최성진 ■최우수선수상:김종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