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 태권도 선수단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대천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도지사기타기 시·군대항 태권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도내 1천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당진군은 태권도협회 김현기 회장 이하 임원 6명과 초·중·고, 여자일반, 대학선수 등 100명이 출전해 금메달 10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5개로 일반부 우승, 여자부 우승, 고등부 준우승 등을 차지해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상에는 당진고등학교 강현성(2학년) 선수가, 우수지도자상은 신성대학 차준만(33세) 코치가 각각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