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MTB의 회원 5명이 지난달 30일 보령 성주산에서 열린 충청남도연합회장기 자전거대회 및 충청남도 선수선발대회에 당진시 대표선수로 출전했다. 시니어부에는 윤성원 선수가 1위를, 정종호 선수가 2위를 차지하고 이보형 선수가 베테랑부에서 1위에 자리했다.
이어 서만호 선수가 그랜드마스터부 1위, 최낙영 선수가 마스터부 2위로 입상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윤성원 선수, 이보형 선수, 서만호 선수가 이달 서울시에서 개최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자전거 종목에 충남 대표선수로 출전권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