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회장 원유영, 이하 당진지회)가 오는 3일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시민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연다.
당진지회는 8월을 제외하고 매달 첫째주 화요일 오전 10시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인문학 강좌를 실시한다. 매회 육아, 교육, 역사, 요리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진행되며 당진시민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오는 3일에는 <마주이야기>로 유명한 박문희 작가가 ‘들어주지 않아 죽어가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