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들의 한마디>
· 헌영화 : 혼자 아이를 키울 때는 시행착오가 많았는데 모임을 통해 내가 아이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 수 있었어요. 혼자 고민하던 것들이 해소가 되는 느낌이에요.
· 김진숙(회장) : 타지에서 이사와 외롭게 아이를 키웠는데 좋은 사람들 만나서 고민도 나누고 든든한 관계를 만들었다는 게 가장 좋아요. 더 많은 엄마들과 함께 이런 혜택을 나누고 싶어요.
· 길진의 : 아이에게 얽매여 살았어요. 내 마음대로 행동하게 키우려고만 했죠. 모임을 통해 아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게 가장 큰 배움이에요.
· 황진형(총무) : 아이에 대해 몰랐던 점을 알 수 있게 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모임이라 좋아요.
· 김영경 : 아이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욕심에 지금 현재 아이의 행복에는 관심이 없었다는 걸 모임을 통해 알게 됐어요. 교육이 경쟁이 아니라 협동이어야 하는데 그동안 잘 못된 교육을 했구나 하고 반성도 하게 됐죠.
· 이경옥 : 이웃이 많지 않아 혼자 아이를 키웠는데 모임을 통해 많은 걸 배우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