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을 추모하는 당진 사람들(집행위원장 한광희, 이하 당진사람들)은 오는 19일 오후 6시에 신터미널 광장에서 3주기 추모문화제 행사를 연다.

당진사람들은 지난달 27일 노무현 대통령 3주기 추모문화제 준비모임을 갖고 행사 전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무한사랑김치찌개 식당에서 준비모임을 갖기로 했다.

한광희 위원장은 “신터미널 광장을 희망의 노란풍선으로 가득채울 수 있도록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모문화제와 관련된 사항은 011-454-3971로 문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