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노, 바이올린, 플롯 등을 전문으로 교육하고 있는 이화 쥬빌라테 음악학원의 교육 목표는 세 가지다.
음악을 즐길 수 있게, 음악을 통한 풍성한 삶, 전문적인 고급 예술인 육성 등이다. 유치부에서 전공자까지 교육폭도 다양하다.
특히 주부 및 성인들을 대상으로 취미반도 운영 중이다. 특히 이화 쥬빌라테 음악학원에서는 원생들이 쉽게 음악과 악기를 접할 수 있게 접근성과 이해성이 높은 교제를 선정해 교육하고 있다.
“어드벤처 교재와 교구를 사용해 음악을 접하는 학생들이 보다 음악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전공생 음악 교육을 위해서는 서울에서 전문 강사진이 내려와 직접 교습을 하고 있죠.”
이화 쥬빌라테 음악학원 강의석 원장은 “학생들이 서울까지 올라가 레슨을 받지 않아도 당진에서 같은 효과를 볼 수 있게 전문 강사진을 당진으로 섭외해 교육하고 있다”며 “그동안의 번거로움과 소비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당진에서도 수준 높은 클래식 문화를 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쥬빌라테 음악학원에는 강의석 원장 외에 서울예고와 이화여대 피아노학과를 졸업한 강 원장의 딸 허가연 씨가 함께 강사로 활동 중에 있다. 그 외 강사들은 중앙대학교, 이화여대, 서울대 등에서 음악 및 악기를 전공한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음악은 기초가 매우 중요합니다. 기초를 얼마나 올바르게 배웠는가에 따라 본인이 음악을 얼마나 원하는 대로 표현할 수 있는가가 결정되죠. 저희 학원에서는 학생들이 음악에 흥미를 갖게 하는 것에 이어 음악을 느끼고 표현하는 법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위치:읍내동 커피숍 띠아모 및 다비치안경점 건물 4층
■연락처:352-7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