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부터 4년 임기 수행
이제만 대전충남양돈농협 조합장(54, 합덕읍 소소리)이 농협중앙회 이사로 선임됐다. 이제만 조합장은 지난달 22일 열린 농협중앙회 축산부문 품목축협 이사 선거에서 당선된 이후 지난달 31일 열린 농협 임시 대의원회에서 승인을 받아 당선이 확정됐다. 이제만 조합장은 7월1일부터 4년간의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농협중앙회 이사에게는 농협중앙회의 경영과 목표설정, 자금계획, 조직 규정 의결권 등 경영 전반에 대한권한과 의사결정권이 부여된다. 이사회 구성은 총 18명으로 예전 20인 체제보다 줄어든 것으로 지역축협에서 1석, 품목농협 축산계에서 1석이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