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사회당진클럽(회장 송흥섭)이 지난 14일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송산면 송석리 132번지에 위치한 문 모씨의 주택을 수리한 밝은사회당진클럽 회원들은 무너져 내린 집 천장과 바닥, 벽면 등을 보수하고 도배 및 장판을 새로 했다. 송흥섭 회장은 “어렵게 사시는 분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현장을 찾아 주택을 수리하는 봉사에 나섰다”며 “모든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무사히 활동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집수리 봉사에는 새누리당 정몽준 국회의원이 참석해 밝은사회당진클럽 회원들과 함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