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장수 건강마을이 지난 3일 보건소 한방건강실에서 당진시한의사협회(회장 최억림)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서 송악읍 본당리와 최대성한의원(원장 최대성), 신평면 한정리와 상록수한의원(원장 최영문), 송악읍 고대2리와 서울동의보감한의원(원장 구재용), 순성면 백석리와 김한준한의원(원장 김한준)이 각각 자매결연을 맺고, 해당 병원에서 월 1회 마을을 방문해 무료 진료를 실시하고 건강 관련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지킴이가 되기로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