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루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은창 회장이 이임하고 신성철 회장이 취임했다.
신성철 신임회장은 지난 12일 웨딩의전당 가원 백조홀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이은창 회장에게 클럽기를 전달받으며 새로운 취임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내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전달 및 구제봉사기금 전달식을 함께 가졌다.
이날 이임한 이은창 회장은 “국제로타리 3620지구 지구대회에서 우수클럽상 수상을 이루게 된 공을 회원들에게 돌리겠다”며 “시각장애인당진지회와 함께 진행한 행복한 마음나누기 문화탐방 및 백내장을 앓고 있는 10여 명의 어려운 이웃의 개안수술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신임임원명단 △회장:신성철 △차기회장:한기흥 △부회장:최광호, 전명배 △총무:이승헌 △재무:박종호 △사찰:이은창, 신현덕
[인터뷰 당나루로타리클럽 신성철 회장]
“하나되는 봉사 실현”
“지난 1년간 이은창 이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회원들이 초아의 봉사를 몸소 실천해 우수클럽의 영예를 안은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에 걸맞는 활동을 통해 우수클럽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성철 회장은 “회원 모두가 조직의 일원으로서 적극적인 사고 아래 동참할 때 클럽의 활성화와 발전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회원 하나 하나가 모두 하나가 되는 봉사의 이상향을 실현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신 회장은 이어 “당나루로타리클럽 22대 회장에 취임하면서 위원회별 운영을 통한 참여 의식 고취로 회원 상호 간의 화합을 도모할 것”이라며 “실질적인 봉사활동의 기회를 높여 강건한 클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