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물놀이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피서객 인명구조 체험대회’를 16일 개최했다.

왜목해수욕장에서 실시된 이번 대회는 시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당진소방서와 평택해양경찰서, 적십자인명구조대, 해병전우회 등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이 참여했다.

이날 체험대회에서는 구명조끼 착용시범과 심폐소생술 시범, 수난구조 시범 등이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 체험과 구명환 던지기 대회, 물놀이 안전문화 캠페인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