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한정리 주민들이 옥수수 영농사업으로 벌어들인 수익금 1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쾌척했다. 지난달 27일 한정리 마을회관에서 한정리 부녀회(부녀회장 진영여) 주관으로 마을 영농회가 함께 참여해 성금전달식을 갖고 신평면에 전달했다.
진영여 부녀회장은 “더 많이 기부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송구스럽다”며 “땀 흘려 번 돈을 뜻 깊은 곳에 쓰고자 부녀회원, 영농회원들과 함께 내린 결정”이라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7839
신평면 한정리 주민들이 옥수수 영농사업으로 벌어들인 수익금 1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쾌척했다. 지난달 27일 한정리 마을회관에서 한정리 부녀회(부녀회장 진영여) 주관으로 마을 영농회가 함께 참여해 성금전달식을 갖고 신평면에 전달했다.
진영여 부녀회장은 “더 많이 기부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송구스럽다”며 “땀 흘려 번 돈을 뜻 깊은 곳에 쓰고자 부녀회원, 영농회원들과 함께 내린 결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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