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EPS(대표 이완경) 발전소 임직원이 지난 8일 당진시에 이웃사랑 성금을 3027만 원을 전달했다.

GS EPS 임직원은 지난 1년간 급여의 1%씩 적립해 ‘GS EPS 임직원 1% 나눔 기금’을 조성했다. 임직원은 이 기금으로 초등학교, 노인복지기관 등에 태양광 발전설비 4기를 기증한 바 있으며, 당진시 벽화예술길 조성 후원 등을 위해 사용해 왔다. 회사도 뜻을 모아 지난해 1월 당진시에 복지기금 13억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