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본사에서 100% 조리된 음식을 제공 받는 체인점의 단점에서 벗어나 매장에서 직접 조리과정을 거쳐 갓 만들어낸 음식을 손님들이 빠른 시간 안에 접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본도시락 엄익순 씨는 “본도시락은 간편하게 양질의 음식을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며 “냉동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한식 위주의 도시락 전문점”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3천원 대부터 1만원 대까지 다양한 메뉴들이 구성되어 있어 손님들의 선택 폭이 넓다"고 말했다.
최근 본도시락에서는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음식 변질을 우려해 각 메뉴별로 제공되는 밑반찬들을 염장류 위주로 전환한 상태다. 현재 본도시락은 학생 및 젊은 직장인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주말에는 각종 모임 및 가정에서도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매장 내에서 식사도 가능하며 손님들의 상황에 따라 포장에서 배달까지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