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당진미협 전시회

1월5일까지 갤러리 전람회의 그림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이종호)가 다섯번째 전시회를 열었다.

지난 12월23일 시작한 전시회는 오는 1월5일까지 계속된다. 장소는 갤러리 전람회의 그림.

미협지부는 이번 전시회에 이종호 회장의 을 비롯해 작품 열다섯점을 전시했다. 이미 지역 관람객들에게는 제법 익숙해진 개성있는 작품들이다.

지난 1996년 11월23일 창립과 더불어 창립전을 열었던 미협 당진지부는 해마다 정기전을 열어 올해로 다섯번째를 맞았으며 회화와 설치, 구성, 나염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이종호 회장이 하드보드에 커다란 새를 유채로 그린 과 계란에 아크릴로 페인팅한 구현씨의 구성작품 , 김영숙·안의수씨의 동양화, 박기술·장철식씨의 테마 회화, 문현수씨의 도판 , 한대륙씨의 염색작품이 출품됐으며, 그외에 이경숙·이병화·이상옥·장남희·장애경·장윤석·한기민씨가 회화작품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