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환 시장과 당진시의회(의장 박장화)가 각 읍·면·동 사무소 및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이·통장과의 만남을 통해 주민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철환 시장과 각 지역구 시의원들은 지난 12일 당진1동, 13일 면천면을 방문해 주민대표와의 간담회를 가졌으며, 28일까지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청 총무과 관계자는 “올해 초 읍면·동 방문(초도순방)이 합덕과 송악까지 진행됐으나 총선으로 중단됐었는데, 지난 7월 이통장 월례회의 중에서 재추진이 건의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진시의회도 이와 함께 이동의정실을 운영하고 있다. 의회사무국 관계자는 “이동 의정실은 지난 5월 특수시책으로 추진을 하려했으나, 농사철 등 바쁜 시기라 연기됐다”며 “이번 시장 간담회와 함께 발 맞춰 각 지역구 의원들이 지역 현안과 주민의견 수렴을 하기 위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시장간담회 , 이동의정실 일정>
18일 오후 1시 30분 우강면
19일 오전 9시 30분 순성면
20일 오전 10시 40분 당진2동
21일 오전 9시 30분 송산면
24일 오전 10시 40분 신평면
25일 오전 10시 40분 석문면
26일 오전 10시 40분 고대면
27일 오전 10시 40분 대호지면
/ 오후 2시 정미면
28일 오후 2시 당진3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