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 교육가족 하나 되기 가을 운동회’가 지난 6일 면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그동안 소운동회로 열리던 운동회가 5년 만에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각 마을 이장 등 면천지역 주민들 200여 명이 모인 대운동회로 치러졌다.
특히 지난 9월 면천초와 남산초의 통합 이후 처음 열린 운동회이기 때문에 면민들은 더욱 뜻깊었다는 반응이다.
방재남 면천초 운영위원은 “면천읍성 복원과 관련해 학교 이전 문제 등으로 지역민 사이에 갈등이 있었는데 한마음, 한뜻으로 회포를 푼 자리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