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르지오 부녀회(부녀회장 김순희)가 지난 18일 푸르지오 아파트 노인정에서 창단식을 갖고 경로잔치 행사를 벌였다. 부녀회 회원은 현재 53명이다.
김순희 초대 부녀회장은 “이웃 간 정을 나누며 사람 냄새가 나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부녀회를 결성하게 됐다”며 “부녀회원들이 단합해 바자회, 불우이웃돕기 등 아파트 내에서 다양한 행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8333

푸르지오 부녀회(부녀회장 김순희)가 지난 18일 푸르지오 아파트 노인정에서 창단식을 갖고 경로잔치 행사를 벌였다. 부녀회 회원은 현재 53명이다.
김순희 초대 부녀회장은 “이웃 간 정을 나누며 사람 냄새가 나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부녀회를 결성하게 됐다”며 “부녀회원들이 단합해 바자회, 불우이웃돕기 등 아파트 내에서 다양한 행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