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박근식)의 여섯 번 째 정기연주회가 지난 10일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연주회는 가족, 친구, 사랑을 주제로 합창단원이 한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단원들의 합창과 뮤지컬 ‘강아지똥’ 공연, 당진실버합창단의 동요 합창, 당진시 보건소 방문간호팀 합창단인 엔젤스콰이어의 합창을 비롯해 당진문화예술학교 어린이 난타팀의 공연 등이 함께 진행됐다.
한편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2007년 당진해나루 소년소녀합창단으로 시작, 지역 내 많은 연주회와 공연을 펼쳐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