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3파전 구도로 진행된다.
이번 이사장 선거에는 손성동 현 부이사장, 정영옥 전 부이사장, 최덕재 현 감사가 지난 14일 후보등록 마감을 통해 출마를 확정지었으며 지난 15일 기호 추첨을 마친 상태다. 기호 선정은 손성동 현 부이사장이 기호 1번, 정영옥 전 부이사장이 기호 2번, 최덕재 현 감사가 기호 3번으로 확정됐으며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는 오는 22일 당진새마을금고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는 각 후보들의 과열경쟁을 막기 위해 선거운동이 일체 금지되 각 후보자들은 선거공보와 소견서, 그리고 선거 당일 5분의 정견발표 시간을 갖게 된다.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선거당일 대의원들의 투표로 선출되며 현재 대의원 120명이 선정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