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농협 최대성 조합장이 임관택 석문영농회 협의회장에게 우편함을 전달하고 있다.
석문농협 최대성 조합장이 임관택 석문영농회 협의회장에게 우편함을 전달하고 있다.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전 조합원 1673명을 대상으로 우편함을 보급했다.

석문농협은 지난달 26일 열린 4/4분기 영농회장 회의에서 교육지원사업 일환으로 3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우편함을 제작, 영농회 임관택 협의회장에게 전달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조합원 가정의 낡고 파손된 우편함을 교체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농협이 조합원에게 환원하는 계기 돼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