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룡동 주민들이 도로명 주소 우편함을 새롭게 설치했다.
▲ 구룡동 주민들이 도로명 주소 우편함을 새롭게 설치했다.

구룡동(통장 양낙성)에서 새주소 우편함을 설치했다.

지난 4일 구룡동 주민들은 당진시에서 일부 비용을 지원받아 총 144가구의 도로명주소 우편함을 새롭게 달았다.

양낙성 이장은 “아직도 주민들이 도로명 주소를 잘 모르고 있어 보급 및 홍보 차원에서 우편함을 바꿔 달게 됐다”면서 “새 우편함으로 집배원들의 편의도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