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을 앞두고 안내문을 제작해 지역 전 세대(6만8000세대)에 배부한다. 당진시에 따르면 미디어리서치 조사 결과 도로명주소 활용도에서 공공분야 활용도(85.1%)에 비해 민간분야 활용도(23.4%)가 현저히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2014년 전면사용에 대한 시민 불편을 예상해 전 세대에 안내문을 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내문에는 2014년 1월 1일부터 사용될 새주소인 도로명주소를 알림과 동시에 사용방법, 읽고 쓰는 방법, 상세주소 작성 방법 등이 상세히 기록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