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조치원·금산·계룡시 등에 지점을 갖고 있는 굴이야기가 당진점을 새롭게 신설했다.
굴이야기 당진점은 굴과 전복, 매생이를 이용한 음식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요식업체다. 특히 겨울철 뿐만아니라 사계절 내내 시원하고 영양가 높은 굴요리를 맛볼 수 있게 통영에서 굴을 택배로 들여오고 있다.
매일 아침 들여오는 신선한 굴은 굴국밥, 굴순두부, 굴해장국, 굴전 등의 음식으로 조리된다.
한편 굴이야기는 저렴한 가격대를 책정해 전복요리의 대중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굴이야기 박병석 대표는 “영양가 높은 굴에 이어 전복까지 저렴한 가격대에 손님들이 접할 수 있도록 이익을 최소화해 판매하고 있다”며 “저렴한 가격과 굴, 전복, 매생이 등을 이용한 메뉴의 다양화를 장점으로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굴이야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굴이야기에는 삼계탕도 마련되어 있어 굴이나 전복 등 수산물을 먹지 못하는 손님들도 식사가 가능하도록 메뉴를 마련해 두었다. 또 굴과 해물을 이용한 칼국수도 접할 수 있어 면류 음식을 좋아하는 손님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굴이야기를 당진의 명소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대중성을 갖춘 곳으로 신선한 음식을 선보이겠습니다. 고객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굴이야기에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연락처:356-9902
■위치: 대덕동 먹자골목 내. 허리우드 호프 옆.
■가격:멍게비빔밥·굴국밥(6천원), 굴순두부·굴해장국·매생이국(7천원), 굴버섯돌솥밥(8천원), 전복구이·전복찜(3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