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상)은 지난 10일 ‘2012 한국어학당 종강식’을 가졌다.
한 해 동안 매주 2회씩 진행된 한국어학당에는 9개국의 40여명의 원어민교사와 다문화가정 학부모가 참여했다. 한 명의 중도탈락자 없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우수한 성적으로 강좌를 수료한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원어민교사 메리앤(석문초, 미국)은 “한국어 공부를 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유창한 한국말로 우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은 한국어학당 외에도 원어민영어보조교사들의 수업능력 향상과 한국생활적응을 위해 연중 다양한 연수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