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 땅 당진의 문화재’ 발간
민족의 얼과 역사가 담긴 당진군내 국·도 지정 문화재를 소개한 안내책자 ‘복된 땅 당진
의 문화재’(44쪽 칼라국판)가 발간됐다.
당진군이 6백여만원을 들여 발간한 이 책자에는 우리지역에 있는 국가지정, 도지정 문화재
25점이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으며 당진군의 연혁, 문화재의 개념과 종류가 알기쉽게 풀
이되어 있다.
또한 당진의 옛지도와 문화재 분포도가 부록으로 실려 우리지역의 문화재를 알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학습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