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리 지방도서 교통사고로
대호지농협 주유소에서 유조차 기사로 근무하던 김종국(37세, 대호지면 도이리)씨가 교통사
고로 지난 13일 사망했다.
김씨는 지난 12일 오후 10시50분께 대호지면 장정리 지방도에서 유조차를 끌고 정미방면으
로 향하던 중 커브길에서 운전미숙으로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이 전복돼 머리를 심하게 다친 김씨는 천안 단대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사고
12시간만인 13일 오전10시께 사망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875
장정리 지방도서 교통사고로
대호지농협 주유소에서 유조차 기사로 근무하던 김종국(37세, 대호지면 도이리)씨가 교통사
고로 지난 13일 사망했다.
김씨는 지난 12일 오후 10시50분께 대호지면 장정리 지방도에서 유조차를 끌고 정미방면으
로 향하던 중 커브길에서 운전미숙으로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이 전복돼 머리를 심하게 다친 김씨는 천안 단대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사고
12시간만인 13일 오전10시께 사망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