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신지: 신평면 도성리
■나이: 만62세
■직업: 농업
■학력 및 경력: 합덕중 졸업, 전 신평농협 조합장 직무대행, 전 신평면 도성리 이장
1. 깨끗하고 때묻지 않은 인생을 살아왔다. 어려웠고 혼란스러운 시점에서 조합장 직무대행을 무사히 수행을 해왔다. 환골탈태하는 심정으로 더욱 봉사하는 마음을 갖고 임기동안 열심히 임직원들과 업무경험을 살려 농협과 조합원이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2. 신용사업에 있어 ‘예수금증대’ 훌륭한 자원확보로 건전한 대출금 추진자원 확보 및 ‘지도’, 경제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수익자원 확보에 주력하고 조합장 비상임제도를 실시하여 경영의 합리화를 도모하겠다.
3. 사랑방 좌담회 등 운영의 공개를 통하여 협동조합사업을 정기적으로 홍보하고 항상 조합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 운영 평가 자문위원회나 내부조직의견을 수렴하여 경영에 반영함으로써 민주적이고 조합원 중심이 되는 선진협동조합 경영을 펼치겠다.
4. 신평지역의 도시개발계획과 더불어 「직거래장터개발」등 전국거래처를 확보하여 소량 농산물 수집 판매하는 시스템을 활성화 시키고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와의 사업연계로 중점재배품목을 선정하여 ‘공동출하’, ‘공동선별’을 통한 소득증대를 위하여 노력하겠다. 조합공동법인을 통하여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현재 건설중인 저온저장고를 조기에 완공하여 농산물의 홍수출하를 막고 제 값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
5. ①조합원과 여성조합원 우대. ②지역특화 작목반을 중심으로 새로운 소득작목 개발. ③투명하고 열린 경영의 실천. ④협동조합의 건전한 발전 제시. ⑤미곡종합처리장 경영 합리화.
6. 조합장 직무대리를 맡고 있지만 사실상 결재권만 갖고 있어 농협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부족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는데?
9개월 동안 어려웠던 시기에 마음고생을 해가면서 심기일전하는 마음의 자세로 임직원과 함께 슬기롭게 대처하며, 소임을 다하고 맡은 바 책임을 완수했다고 자부한다. 우리 농협 임직원이 열심히 각종 사업을 이끌어 좋은 결과로 2012년도 결산을 하는 중이다. 누가 뭐라고 해도 최선을 다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