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신지: 신평면 금천리
■나이: 만61세
■직업: 자영업
■학력 및 경력: 신평중 졸업, 전 서해LPG충전소 대표, 전 신평면개발위원장
1. 농협의 불신을 빠른 시간에 해소하려고 출마를 결심했다. 매월 소식지를 통해 운영상황을 공개하여 조합원 모두가 운영상황을 공유하므로써 조합원 모두가 경영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2. ①전 직원 대상으로 업무교육 및 친절봉사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신평농협의 이미를 개선. ②우수고객을 적극 발굴하여 금리인하 및 안정적 사업기반 정착을 위한 대출금 증대, ③실채권 조기 정화로 건전한 수익기반 확보, ④정기적인 좌담회를 통하여 조합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조합원과 농협간의 결속력 강화.
3. 조합원 모두에게 최대한의 이익이 돌아갈 수 있는 요구사항에 중점을 둘 것이다.
4. 에 대한 불신이다. 경영에 대한 투명성만 확보된다면 이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다. 농협의 운영상황 공개와 각종 경제사업의 진행상황 또한 공개적으로 진행한다면 조합원 모두가 이에 동의하리라 믿는다.
5. ①본소 및 지소, 각 사업장을 분리 경영하여 서비스 확대 및 사기진작을 위한 성과급제도를 통하여 차등지급하는 방안을 도입. ②벼 수매가격 결정 협의체를 구성하여 인근 지역 보다 고가로 수매하는데 적극 노력. ③노령 조합원의 농산물을 농협에서 수거하여 판매하는 사업에 역점. ④R.P.C 부산물을 투명하게 관리하여 왕겨는 가축농가에 우선 배당하는 방법을 개선하며, 고구마 세척기, 감자 선별기 및 집하장 비가림 설치를 계획. ⑤버스를 연간 임대하여 조합원의 애경사 및 온천(목욕) 등을 위해 운영하며 70세 이상 조합원 이·미용비 지급 등 원로조합원 위한 사업 역점.
6. 개발위원장을 수행하면서 상대방을 설득하고 다양한 의견을 아우르는 점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있는데?
단체장으로 단체를 맡아 운영하면서 맡은 일에 소신과 책임감으로 너무 열정적으로 운영하다보면 상대방의 의견을 아우르는 점이 부족할 수 있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책임자가 양심껏 소신을 가지고 일하다보면 항상 오해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인정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