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직·신용·믿음 이라는 단어를 전 주주들이 갖고 있어 현장에서 공사를 진행하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특히 공사를 진행하는 장비 외에도 24시간 3~4대의 예비 장비가 항시 대기하고 있어 신속한 작업이 가능하죠.”
삼호·가나·서해 스카이 3개 업체가 지난 1일부로 법인등록을 마치고 (주)현대종합스카이(대표이사 김종만)로 활동 중에 있다.
현대종합스카이는 20011년도부터 삼호·가나·서해 스카이 3개 업체가 공동배차 형식으로 현대제철의 공사현장에 투입돼 활동 중에 있었으며 지역 스카이 장비업계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주식회사를 설립하게 됐다. 현대종합스카이는 30명의 주주들로 이뤄져 현대제철 내 크고 작은 공사에 참여한다.
현대종합스카이는 그동안 현대제철과의 장비계약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어 왔다. 타 지역 스카이 업체와의 계약이 현대제철과 이뤄져 공사 배차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었기 때문이다. 현대종합스카이 임응래 감사는 “오는 2월 경 스카이 업종 장비계약이 종료되면서 지역 장비 업체들이 계약권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이라며 “지역 스카이 장비의 업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바라본다”고 말했다.
현대종합스카이 김종만 대표이사는 “주식회사 설립으로 인해 지역 스카이 장비업체가 타 지역 스카이 장비업체에 보다 확고한 경쟁력을 갖춰 현대제철 내 공사현장에서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된다”고 말했다.
현대종합스카이는 주주들과 함께 운영상 각종 애로사항이나 새로운 방안들을 토의하고 일정을 조정하는 등 상호간 소통의 시간을 자주 갖는다. 또 성능이 우수한 스카이 장비를 다수로 보유하고 있다. 특히 우수한 장비 보유와 함께 다양한 공사경험을 토대로 한 풍부한 노하우를 가진 업체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현대종합스카이는 짧게는 5년, 길게는 20여년의 노하우를 갖고 있는 주주들이 참여하고 있어 각종 공사현장에서 다년간 쌓아온 실력을 갖추고 있는 우수 업체”라며 “앞으로도 당진 지역 업체로서 좋은 성능의 장비 제공은 물론 공사경험에서 나온 노하우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질 높은 서비스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락처:355-0404
■위치:송악읍 반촌리 7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