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파출소(소장 김지상)가 설을 맞아 새마을금고 합덕지점(지점장 윤철순)으로부터 쌀 260kg을 기탁 받아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평소 합덕파출소는 순찰 시 지역 내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에 대한 방문을 이어온 합덕파출소는 총 13가정을 선정해 각각 20kg의 쌀을 전달했다. 합덕파출소는 그동안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의 말벗되기, 생활안전 점검 등을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상 파출소장은 “독거노인분들과 중증장애인이 보다 따뜻한 설날을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