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음식이 나왔을지 기대감에 찬 손님들과 식사를 마치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문밖을 나서는 손님들을 볼때면 음식점을 운영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작은 정성하나에도 음식의 맛이 좌우되 듯 내 행복의 원천인 손님과 음식조리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황금한식뷔페 이종애 대표는 황금한식뷔페를 운영하며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이 부담이 식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저렴한 가격에도 음식의 맛과 질을 높여 손님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그녀의 운영철학이다.

황금한식뷔페는 박리다매형 운영방식을 고집한다.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에게 음식을 공급할 수 있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요즘은 5000원 한장으로는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기 어려울 정도로 물가가 치솟았죠. 음식장사를 하는 사람으로서 이익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내 이익만을 생각할 수는 없죠. 손님들이 마음편히 식사한끼 할 수 있는 곳으로 황금한식뷔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매일 손님들에게 제공할 음식들을 만들어 낸다. 하루를 넘긴 음식들은 본연의 맛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이렇게 매일 정성을 들여 만든 음식과 저렴한 가격 때문에 손님들은 음식을 무리하게 담아 남기는 일이 없을 정도다.

저렴한 가격과 맛도 중요하지만 식당이 갖춰야할 청결함도 황금한식뷔페의 강점이다. 주방에서부터 홀, 각종 식기구, 30여가지 다양한 음식들이 담아있는 반찬통 하나하나까지 새것을 가져다 놓은 것 처럼 깔끔하다.

이 대표는 “손님들이 푸짐하게 식사를 마치고 만족스럽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계절에 맞는 신선하고 다양한 음식을 선보여 손님들의 입을 즐겁게 하고, 다시 오고 싶은 식당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손님들이 부담없이 편안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황금한식뷔페를 가장 먼저 떠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음식을 만들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황금한식뷔페를 찾아주세요.”

■연락처 : 356-3455

■위치 : 당진 설악가든 사거리에서 합덕방향으로 200m 직진. 첫 번째 사거리에서 우회전. 대덕수청지구 내 대덕산 등산로 입구.

■가격 : 1인당 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