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기업 (주)진달래마을이 문을 열었다. 진달래마을은 문화예술과 관련된 각종 사업을 진행하는 곳으로 각종 공연기획사업 및 행사, 이벤트 등을 진행하는 업체다.

박근식 대표와 김진식 본부장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현재 사회적기업으로 전향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진달래마을은 시장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원도심 활성화 프로젝트를 구상 중에 있다. 이들은 문화와 원도심이 함께 공존하는 지역으로서 원도심을 만들 계획이다.

“각종 사업들을 1회성 행사나 기획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 발전을 고려해 진행할 계획입니다. 문화복지, 신뢰경영, 가치창조를 목표로 성심을 다해 기획하겠습니다.”

진달래마을은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창의적, 예술적, 문화적인 가치를 창출해 내는 기획을 담당한다. 특히 공익을 추구하는 문화공동체를 만들어 간다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인의 삶의 모습이 담긴 문화생태를 일궈 가겠다는게 박 대표와 김 본부장의 마인드다.

김 본부장은 “문화예술 기획을 전문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고려해 각종 기획 업무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문화예술 창작콘텐츠 개발 및 교육사업을 통해 문화 향유기회 제공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대표는 “진달래마을을 통해 많은 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일상의 행복과 삶의 여유를 찾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모든이들이 문화예술을 접하고 누구나 공연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사업, 교육사업, 사회공헌사업의 영역을 확대하고 공익적인 목적달성을 동시에 이루고자 합니다. 문화예술기업 (주)진달래마을 활동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리며 문화예술 기획을 통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연락처 : 358-1282

■위치 : 읍내동 문예의전당 사거리. 박가네 부대찌개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