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이 조합원 자녀들을 위해 총 4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순성농협은 지난 8일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각각 125만 원 씩 36명의 조합원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순성농협이 7년 째 이어오고 있는 순성농협의 장학사업은 학업과 품행이 우수한 조합원 자녀들을 선발해 조합원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완선 조합장은 “농사짓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녀들의 가정교육은 물론 대학교육까지 힘을 쏟는 조합원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항상 순성농협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조합원들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