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당진 내 농·축협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 지난 17일 당진 내 농·축협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최병옥)와 14개 농·축협은 지난 17일 각 사무소 인근에서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농·축협은 점포 내에 피해예방을 알리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농업인과 고객에게 보이스피싱 등 전화금융사기 예방안내 전단지를 배포했다.

농·축협은 “검찰, 경찰, 농협은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며 “자금을 이체한 경우 즉시 해당 거래 은행,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