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보건소(소장 이은묵)는 여름철에 들어서면서 식중독이 우려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을 위한 3대 원칙을 준수토록 당부하는 등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 식중독을 예방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여름철 식중독 예방 3대 원칙은 △청결한 손, 청결한 원료, 청결한 조리기구 등 ‘청결의 원칙’ △원료를 구입해 신속히 조리하거나 식품조리 후 신속한 섭취 등의 ‘신속의 원칙’ △식중독균이 일반적으로 5℃이하 또는 60℃ 이상의 온도에서 생육이 억제됨으로 냉각이나 가열하는 ‘냉각 또는 가열의 원칙’을 들었다.
또 물은 반드시 끓여 먹도록 하고 손이나 발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이와 함께 식중독으로 의심되는 설사환자가 발생했을 경우는 신속히 신고(보건소 ☎.350-3312, 350-3548)해 확산을 예방하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