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도해수욕장과 왜목마을을 찾는 휴양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안전을 위해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가 숙박휴양시설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대책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콘도 및 민박·펜션 등 숙박휴양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특별 안전점검과 안전교육 등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