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열고 운영 등에 대한 논의를 지난 24일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를 통해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과 신입생 입학 승인안 등이 논의됐다. 2013년도 방과후 아카데미 신입생은 1학년 20명, 2학년 4명 등 총 24명이다. 이들 중 13명은 한부모 가정, 일반가정 6명 등이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 아카데미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매일 진행되는 프로그램 외에도 월 3회 토요체험, 월 1회 재량체험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협의회는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 위원들은 지역연계 서비스 활성화 방안으로 후원회 모집, 후원 증빙 등을 제안했다. 김종만 사무국장은 “증빙을 원하는 경우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능하다”며 “후원처 발굴에 앞으로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