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자율방범연합대 면천면지대(대장 방재남)가 면천진달래 민속축제를 위해 빗속에서도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원 24명은 행사 전날인 금요일 밤부터 축제가 열리는 해당 지역에 차량을 통제하고 축제 당일에는 교통정리와 질서유지 등 시민 및 관광객 안전을 위해 봉사했다.
방재남 대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대원들이 함께 원활한 행사진행을 할 수 있도록 힘써 준 것에 대해 뿌듯한 보람을 느낀다”며 “행사준비부터 뒷정리까지 잘 마무리 한 대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