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자율방범연합대 면천면지대 대원들이 면천진달래 민속축제를 위해 교통정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당진시 자율방범연합대 면천면지대 대원들이 면천진달래 민속축제를 위해 교통정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당진시 자율방범연합대 면천면지대(대장 방재남)가 면천진달래 민속축제를 위해 빗속에서도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원 24명은 행사 전날인 금요일 밤부터 축제가 열리는 해당 지역에 차량을 통제하고 축제 당일에는 교통정리와 질서유지 등 시민 및 관광객 안전을 위해 봉사했다.

방재남 대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대원들이 함께 원활한 행사진행을 할 수 있도록 힘써 준 것에 대해 뿌듯한 보람을 느낀다”며 “행사준비부터 뒷정리까지 잘 마무리 한 대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