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의 특산물 ‘해나루 사과’로 만든 ‘해나루 사과주스’가 강남 백화점에 입점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서울 롯데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해 청량점, 미아리점 3개소에 시범적으로 당진 해나루사과 주스를 입점시켜 홍보·판촉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해나루 사과주스 롯데백화점 입점은 천일영농조합(대표 정찬호)과 당진 해나루사과연구회(회장 현상익)의 업무제휴로 이뤄졌다.
시는 해나루 사과주스 시음행사와 더불어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홍보용 해나루쌀을 사은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당진 해나루 사과주스는 ISO 22000인증과 충청남도지사 품질추천 농특산물 Q마크를 획득했다. 또한 2011년도에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하는 전국 탑푸르트에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해나루 사과를 이용해 해썹(HACCP)인증을 받은 최첨단 가공시설에서 생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