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 가정집에 불, 18평 건물 전소
지난 2월 26일 오후 7시35분 석문면 삼봉1리 258번지 이종구(남, 51세)씨의 집에서 전기누
전으로 화재가 발생, 18평 건물이 전소되는 등 모두 45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25분만에
진화되었다.
70대 노파 트럭에 치어 숨져
보덕포 앞길에서
지난 2월 26일 밤 8시20분경 고대면 보덕포 선상 용두리와 슬항리 경계 고개에서 당진방면
으로 향하던 포터트럭(운전자 김모씨, 인천시)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당진에서 시장을
보고 귀가하던 손명옥(고대면 용두리, 70세)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손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후송도중 사망했다.
랜트카 중앙선 침범오토바이 치어
다방 여종업원 사망
지난 2월 27일 밤 11시50분경 순성면 봉소리 중명아파트앞 지방도 615호 노상에서 당진에
서 합덕방면으로 진행하던 손모(남, 30세)씨의 충남 45허 1019호 랜트카가 중앙선을 침범하
여 마주오던 오토바이를 치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인 순성 ㅂ다방 종업원 유명애(여, 18세, 대전시 복수동)씨가 병
원으로 후송되었으나 다음날 새벽 3시30분경에 치료중 사망했다.
50대 보험설계사, 온몸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
지난 2월 28일 낮 12시50분경 당진읍 읍내리 유경자(54세, ㅈ생명 생활설계사)씨의 집 거실
에서 주인 유씨가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유씨는 가슴과 목, 다리 등 16곳
에 칼날로 추정되는 예리한 흉기에 찔린뒤 불에 타 숨져 있는 것을 이곳을 청소해주는 김모
(64세, 고대면 슬항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