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회에 참석한 김충완 지회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FTA 피해보전 및 폐업지원제도와 관련한 토론회에 전국한우협회 대전·충남·세종지회 김충완 지회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의견을 개진하며 한우농가를 위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해 냈다.
지난달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는 한미FTA에 따른 피해보전 및 폐업지원제도에 대한 문제점을 짚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김 지회장은 “FTA 피해 보전직접지불제 지원기준을 마련하는 이행지원위원회에 실질적 피해자인 한우농가의 의사개진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문표 의원은 이 같은 김 지회장의 주장에 대해 한우농가 대표의 참석을 확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5월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최고위원 당진방문 당시 김충완 지회장이 “국회식당에 한우를 사용해야 한다”고 건의한 것과 관련해 국회에서는 7월 1일부터 이를 시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