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회장 유병윤, 이하 한우협회)가 지난 18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과 임원진을 선출했다.

신임회장에는 박희상 씨가 선출돼 내년 2월부터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유병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모로 한우농가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어 안타깝다”며 “회원증대와 권익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는 당진축협 청사 신축과 관련해 “막대한 예산을 들여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에 하나로마트를 신설하려 한다”며 “건강한 조합으로 바로세우기 위해 조합원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신임임원 선출 명단

△회장:박희상 △수석부회장:김범석 △부회장:강관묵 △감사:이찬휘·홍성재 △사무국장:구자흥 △총무:이재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