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대회장 강세구, 추진위원장 유병직)가 지난 4월 진행된 제10회 장고항 실치축제를 성황리에 마친 것을 기념해 소외계층에 전해달라며 당진시에 300만 원을 기탁했다.
강세구 대회장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무사히 장고항 실치축제를 마칠 수 있었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성의를 전해 장고항이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0515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대회장 강세구, 추진위원장 유병직)가 지난 4월 진행된 제10회 장고항 실치축제를 성황리에 마친 것을 기념해 소외계층에 전해달라며 당진시에 300만 원을 기탁했다.
강세구 대회장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무사히 장고항 실치축제를 마칠 수 있었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성의를 전해 장고항이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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